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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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부야 진난 지역의 조엔회관 지하로 계단을 내려가면, 높은 층고의 여유로운 공간이 펼쳐지는 비스트로 Grandma’s GEORGES를 만날 수 있다. 거리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차분한 조명 아래 캐주얼하게 식사를 즐기고 싶을 때 찾기 좋은 곳이다.
식사 메뉴의 선택지가 폭넓으며, 그중에서도 ‘풀드포크로 만드는 속이 푸짐한 타코라이스!’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. 부드럽게 찢어낸 돼지고기의 감칠맛에 채소가 어우러져 든든하게 배를 채워 주는 만족감이 있다. 면 요리를 고르고 싶은 날에는 ‘가지와 직화 베이컨의 아마트리치아나’나 ‘갈릭 슈림프와 브로콜리의 감칠맛 소금 파스타’ 등 알덴테로 조리되는 파스타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. 점심이나 저녁 식사 플레이트에는 수프와 샐러드, 음료를 곁들일 수 있어 취향에 맞는 세트 구성으로 즐기기 좋다.
식사 후나 카페 이용 시에는 직접 만든 디저트와 음료도 눈여겨볼 만하다. 고소하게 구워 낸 ‘깍둑썰기 사과 타르트’나 ‘애플파이 With 바닐라 아이스크림’, 진한 풍미의 ‘뉴욕 치즈케이크’ 등 디저트 구성도 알차다. 블렌드 커피나 아이스 카푸치노, 스무디 등을 곁들이며 각자의 방식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.
결제 시에는 현금 결제를 안내받는 경우가 많으므로 현금을 미리 챙겨 방문하면 편리하다. 낮부터 밤까지 브레이크타임 없이 영업하고 있어, 동행과의 식사부터 혼자만의 휴식까지 진난 일대를 둘러보며 편하게 들르기 좋다.







